심심하고 공부하기 싫을때마다 대충 주제 잡고 아무말이나 끄적이니까 써야할 글 쓸때 도움됨
생각을 정돈하고 전개시키며 육화한게 글쓰기 같아서...
그런 의미에서 묻는데 영어로 고등교육 받았고 그쪽 대학으로 진학해서 눌러앉을 사람이
그래도 모국어인 한국어 글쓰기를 시간을 들여서 투자하고 한국어 글을 읽는게 의미가 있을까
하고싶으면 하는거지~라고 할 수는 있지만 투자 대비 만족도나 효율이 있는지라...
일단 지금은 영문에 비해서 개못함
심심하고 공부하기 싫을때마다 대충 주제 잡고 아무말이나 끄적이니까 써야할 글 쓸때 도움됨
생각을 정돈하고 전개시키며 육화한게 글쓰기 같아서...
그런 의미에서 묻는데 영어로 고등교육 받았고 그쪽 대학으로 진학해서 눌러앉을 사람이
그래도 모국어인 한국어 글쓰기를 시간을 들여서 투자하고 한국어 글을 읽는게 의미가 있을까
하고싶으면 하는거지~라고 할 수는 있지만 투자 대비 만족도나 효율이 있는지라...
일단 지금은 영문에 비해서 개못함
나같으면 한국어 말고 프랑스어나 일어 공부한다
일어는 살짝 하고 프랑스어는 아예 모르는데 대신 라틴어 살살 배우는중
나는 라틴어랑 프랑스어 고민하다가 라틴어 들이받아봤는데 진짜 좀 아닌 것 같아서 프랑스어로 런하꼬 슬슬 배우고 있음 ㅋㅋㅋ
ㅇㅋ 내일부터 바로 실천들어간다ㅇㅇ
한국어는 모국어니까 쉬운 줄 안다는 발상은, 아직 글쓰기를 많이 안 해봐서 모르는 거. 한국어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 영어를 번역한 글들 보면, 주술 호응 관계나 단어의 의미를 곧이곧대로 일대일 대응하다 보니, 글의 분위기나 흐름을 망쳐 놓기 일쑤임.
쉬운줄 알아서 한다는 말이 아니었는디
내 말은 모국어라고 글쓰기가 마냥 쉬운 것은 아니니, 그 역시 따로 연마해야 한다는 뜻임.
외국어를 잘한다는 거는 한국어를 잘한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