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 다읽었는데 전체적으로 내용이 adhd걸린것 마냥 이상한 판타지적 소재 범벅인데 몽환적이기 보단 난잡하고 작가의 의도 파악을 못하겠음


무라카미하루키 책 처음 읽은게 이건데 이거 이후로 읽을 마음이 사라짐 원래 무라카미책 이럼?
똑같 이상한 판타지적 소재로 점철된 지브리 영화도 별로 안좋아하긴 하지만 작가의 의도, 걈정이익이 딱 되는데
1q84는 보면 어질어질해짐 시간만 아까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