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권 넘게 읽어도 비슷한 내용이란걸 모르는 사람도 있더라. 심지어 서울소재 대학원 국문학 박사논문 준비하는데도 자계서 챙겨읽어. 그들에게는 자계서가 주술서가 아닌가 싶어
"밖으로 기어나가라" 원툴 아니냐
이불 개고 밖으로 나가서 운동하고 사람 만나라
ㄹㅇㅋㅋ
10권 넘게 읽어도 비슷한 내용이란걸 모르는 사람도 있더라. 심지어 서울소재 대학원 국문학 박사논문 준비하는데도 자계서 챙겨읽어. 그들에게는 자계서가 주술서가 아닌가 싶어
"밖으로 기어나가라" 원툴 아니냐
이불 개고 밖으로 나가서 운동하고 사람 만나라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