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경쟁에 저출산에 분단에 천민 자본주의에 인문학은 무시받는 이 국가에서 희망이 없는 것 같이 느껴짐
젊은 친구들은 꿈 안꾸고 노인들은 멍청해지고 등등
그런데..
100년전 아일랜드에서도 이렇게 생각한 사람이 있었다고? 제임스 조이스 ‘더블린 사람들’ 읽어볼까?
더블린 사람들 어때?
젊예초 재미있게 읽었으니 나쁘지 않게 읽을 수 있을듯(?)
젊은 친구들은 꿈 안꾸고 노인들은 멍청해지고 등등
그런데..
100년전 아일랜드에서도 이렇게 생각한 사람이 있었다고? 제임스 조이스 ‘더블린 사람들’ 읽어볼까?
더블린 사람들 어때?
젊예초 재미있게 읽었으니 나쁘지 않게 읽을 수 있을듯(?)
중졸학력으로 남한테 왈가불가 하는것도 참 넌센스겠지만 요즘애들 문해력.txt 이런글 볼때마다 촌동네 중국집 배달부도 알법한 단어를 요즘애들 모르는거보면 나라 끝장나기 바로직전인거 체감됨
그런건 옛날에도 멍청한 애들 천지다. 지금은 인터넷이 발달해서 멍청한 애들이 여기저기 나대고다니니까 그런거지. 나이 많은 사람도 식당 메뉴판 키오스크도 못읽어서 직원한테 화 버럭버럭 내는데 - dc App
아랫세대는 '다문화'당해서 문해력 떨어질 수 밖에 없음 부모가 한국인이 아닌데 한국어 잘하는게 이상하지 한국의 미래는 아래로부터의 멸족임 미국의 세계주의 기획에 철저히 따른 나라다운 최후지
미국은 200년전부터 다문화였는데 망함? 병신임?
부모부터가 집에서 배박박긇으면서 유튜브 넷플릭스보는게 대다수일건데 뭘바람 본인은 병신tv보면서 애들한테 책읽으라하는게 넌센스
팩트는 "요즘 애들"일수록 똑똑함..
다문화라는게 뭔지 모르는 저능아 한명은 확실히 보이네 ㅋㅋㅋㅋ 미국의 세계주의 기획 ㅇㅈㄹ ㅋㅋㅋㅋ
너무 염세적으로 변하지는 말자
국민은 원래 우매하다
그렇게 따지면 미국도 답이 없음 대부분이 멍청할텐데, 소수의 인간이 세상을 바꾼다
우리나라 국민 일반 수준은 그렇다쳐도 지식인 그룹은 전멸 직전이고 엘리트 수준은 떨어지니 미래가 어두워보이지
"엊그제 나온 서울대 도서관 통계를 보니 학부생 1인당 평균 대출량이 2018년 9.15권, 2019년 8.37권 등 한 해 10권이 채 안 됐다. 그마저 2020년부턴 4권으로 반 토막 났다. 연간 대출이 90~100권 넘나드는 하버드나 옥스퍼드에 비하면 얼굴을 못 들 정도다. 빌려간 책 1위도 의대 교재인 안과학(眼科學)이었다."
한국어 책 vs 영어 책 양과 질의 차이도 고려를 해야..
뭐 어떻게든 세상은 돌아가는거 아니겠나.
한국 뿐만이 아니라 지구 전채가 희망이 없다고 생각해. 염세적이면 모든게 부정적으로 느끼는걸 너무 잘 아는데 요즘 뉴스만 봐도 이제껏 요원하다고 생각한 문제들이 가까이 있는거 같음 - dc App
참 누구보다도 희망없는 독붕이들이 위대한 철학자 빙의해서 요즘 사회가 어떻고 하는 거 괘씸하거든요?
독갤은 한국의 "등에" 같은 존재입니다만?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바보 가튼 조선놈들 - dc App
이새끼들 이 악물고 아랫문단 안보네
고도를 기다리며
출산율이 말해주고 있지
더블린 바이럴 ㅋㅋㅋ
인도로 가는 건 어때? 물질은 멀리하고 정신과 내세만 바라보며 살아봐. 천민자본주의 인문학의 부재 이야기하니까 머리가 아프네. 사람은 관념대로 살고 주변을 세계로 인식한다. 니 삶의 지평선을 넓혀라.
러시아로 ㄱ ㄱ 대문호의 나라
러시아는 1991년 이후로 서비스 종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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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론 등판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