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경쟁에 저출산에 분단에 천민 자본주의에 인문학은 무시받는 이 국가에서 희망이 없는 것 같이 느껴짐

젊은 친구들은 꿈 안꾸고 노인들은 멍청해지고 등등


그런데..
100년전 아일랜드에서도 이렇게 생각한 사람이 있었다고? 제임스 조이스 ‘더블린 사람들’ 읽어볼까?

더블린 사람들 어때?

젊예초 재미있게 읽었으니 나쁘지 않게 읽을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