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번 달 책은 이거 까지가 마지막. 남은 책들이랑 저거 다 읽을 노력 해야징.
좁은 문: 좋다길래 삼. 의외로 펭귄이 번역 평 좋더라. 난 펭귄은 지뢴줄 알았는데
환상동화집: 저번에 기괴환상소설 추천해달라해서 누가 추천 해줌. 근데 헤세 어렵던디;;
불멸: 쿤데라 전집 모으는 중. 이거 다음 참존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도갤 시절부터 내려온 초보자들의 입문서. 이제서야 읽어봅니다 ㅠㅠ
인포메이션: 비문학 1권은 읽어야겠더라
여러분 모두 즐독~
잃시찾은 독서왕 한경조차 포기한 책인데 초보자 입문서라고?
ㄴ 당연하거 아님? 율리시스, 소돔 120일, 피네간의 경야와 같은 걸작 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입문작임.
ㅊㅊ
잃시찾 입문서에서 웃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