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도 다 실천했을까
물론 각자가 생각하는 인의예지의 정도는 다르겠지
공자도 사람이면 틀딱 새끼야 하면서 패드립 먹으면 당황하지 않을까
왕따학폭 당하면 인의예지고 뭐고 찢어발기고 싶지 않을까
사회적인 의미의 선함 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 메마른 허무주의자가 여동생을 폭행하고 친구를 총으로 쏴 죽여도 인의예지를 외칠수 있을까
인의예지는 여유있는 사람이 외치는 훌륭함이 아닐까 싶음
물론 각자가 생각하는 인의예지의 정도는 다르겠지
공자도 사람이면 틀딱 새끼야 하면서 패드립 먹으면 당황하지 않을까
왕따학폭 당하면 인의예지고 뭐고 찢어발기고 싶지 않을까
사회적인 의미의 선함 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 메마른 허무주의자가 여동생을 폭행하고 친구를 총으로 쏴 죽여도 인의예지를 외칠수 있을까
인의예지는 여유있는 사람이 외치는 훌륭함이 아닐까 싶음
역사를 봐도 통치 세력의 도구로 이용됐을 뿐이지
아끼는 제자 젓갈되어도 뭐 증오로 불타올랐다는 이야기 없는거 보면... 그래도 상당한 인격자아니었을까... 시대상 어지간한 꼴은 다 보고 산 사람인데 - dc App
하루가 멀다하고 나라가 바뀌는 전쟁 전쟁 전쟁만 하던 지옥같은 시절인데 패드립쯤이야
다른 사람도 사람이지만 결국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이 돼야 하는가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높은 수준을 설정하더라도 그래야 함을 굳게 믿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특히 그 창시자라고 하면 잘 지키고 있었을 거임.
실제로 조금 잘못한 놈한테는 호되게 혼냈는데 길가에 벌러덩 누워서 또라이짓하는 놈한테는 그냥 못본체 함. 제자가 아니 왜 저놈은 안혼내요 이러니까 혼내서 될 넘만 혼냄이라 답함ㅎㅎ
사람이라면 ~해야...이런 표현 자체가 ~도 안하는 놈은 사람이 아니므로 인간취급 안하겠다는 암시가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