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은 이미 두권 있는데 저거 좋다는 이야기 많이 들어서 사 봄통상 관념 사전은 뒤에 역자랑 작가랑 한 인터뷰 있길래 뭐지 했는데 역자가 지가 상상해서 쓴 거더라그런 거 별로 안 좋아해서 좀 몬가 그럼
플로베르와 역자가 인터뷰를 했을리가... 암튼 책세상 문고에 그런 거 쫌 있는 거 같더라. 바셀미 백설공주에도 역자 망상 인터뷰 있음
그니까 갑자기 펼치니 역자랑 작가랑 대담하고 있어서 이뭐병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