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구한말 일제에 번역한것도 아니고 80년대에 나온 책인데 치즈빵을 누가 몰라
[일반] 장미의이름 딴건 몰라도 치즈빵을 건락떡으로 번역한 건 좀
익명(118.235)
2022-09-2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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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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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현지화는 익숙함의 문제니까
파리대왕, 율리시스와 같이 문장이 읽기 힘든 번역만 아니면 됨 이윤기씨의 번역은 유려하고 읽기가 편한데 단어 표현이 어색은 것은 애교로 봐줘야 함
이윤기옹 부관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