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데리다가 자기 철학의 시작점?을 잡았다고 들었음 실제로 맞는 말인진 모르겠음 (후설도 있고 말라르메 블랑쇼도 있고...) 그런데 철학적으로 데리다가 영향받은 건 맞음 그 부분에서 존재를 왜 완전 다시 분석해서 해체해야 하는지가 나와 있거든 꼭 안해줘도 되지만 그냥 부탁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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