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하루키는 한국을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음.
예전에 문학사상사에서 대표를 비롯한 간부들이 하루키를 인터뷰하러 일본으로 갔는데 반팔 반바지를 입고 호텔에 나타났다고 함.
끝나고 스쿼시를 해야돼서 그랬다고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예의가 아니지. 사적인 자리도 아닌데.
만약 미국 출판사에서 온다고 하면 격식 차린 옷을 입었을 거임.
노벨상 받을라고 한국 침략한 거 가끔 언급할 뿐 관심 없는 듯
그래서 솔직히 하루키 별로 안좋아함 (글은 좋아함)
예전에 문학사상사에서 대표를 비롯한 간부들이 하루키를 인터뷰하러 일본으로 갔는데 반팔 반바지를 입고 호텔에 나타났다고 함.
끝나고 스쿼시를 해야돼서 그랬다고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예의가 아니지. 사적인 자리도 아닌데.
만약 미국 출판사에서 온다고 하면 격식 차린 옷을 입었을 거임.
노벨상 받을라고 한국 침략한 거 가끔 언급할 뿐 관심 없는 듯
그래서 솔직히 하루키 별로 안좋아함 (글은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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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바꾼게 더 좋은데ㅋㅋ
"쪽바리"
"왜구"
매출액 수조짜리 출판사 상대하다가 500억 짜리 상대하려면 존나나와준것만 해도 최선다한거지
하긴 반팔 입은게 어디야. 끝나고 스쿼시여서 망정이지 마라톤이었으면 웃통 까고 왔을듯.
날씨도 습한데 반팔 좀 입을 수 있지 ㅋㅋ
물론 그렇지만 그걸 감수하고 차려입는 게 격식이지
딱히 을도 아니고 문화차지 뭐
근데 하루키가 우리나라에 관심을 갖건 아니건 그게 뭐 의미가 있나? "우리나라에 관심 좀 보내주세요"...하며 구걸하는 사대주의자도 아니고. 그냥 그 아재는 그런 가 보다 하면 되는 거지 뭐. 그게 대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