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달 전에 읽긴 했지만
단점으로 말하자면
김영하가 여러 매체 출연으로 소모한 이미지 때문인지
몇 몇 문장들이, 미리 적어뒀다가 꼭 써먹어야해서 끼워넣은 듯 한 느낌이 들긴 했음
그래도 순수함이 묻어나는 대사나, 후반부 여러 장면들의 아름다움은 참 좋은 것 같다..
하지만 굳이 김영하가 소프트 SF를 써야했나..싶긴함
그래도 당시에는 재미나게 읽었음..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술술 읽혔음
한 3달 전에 읽긴 했지만
단점으로 말하자면
김영하가 여러 매체 출연으로 소모한 이미지 때문인지
몇 몇 문장들이, 미리 적어뒀다가 꼭 써먹어야해서 끼워넣은 듯 한 느낌이 들긴 했음
그래도 순수함이 묻어나는 대사나, 후반부 여러 장면들의 아름다움은 참 좋은 것 같다..
하지만 굳이 김영하가 소프트 SF를 써야했나..싶긴함
그래도 당시에는 재미나게 읽었음..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술술 읽혔음
트래쉬로 정평난 책을 주워담으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