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혼자서 이겨내야 할때 스스로에게 말을 하잖아, 그 말은 보이지않고 소리도 없고 공간도 없는 나의 내면가운데 나만이 들을수 있는거고.. 노인과 바다가 그런 느낌이라 너무 좋음.. 소설에서 묘사한 장면을 넘어서 무언가 느껴지는 그런 책 추천받읍니다
그작가 작품은 다 그런 내용 초기단편들 봐도 전쟁상처나 첫사랑한테차인거 더예전에 인디언소꿉친구한테 차인거 혼자 숲에서 송어낚시하면서 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