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의 또경일 수준으로 유튜브에 뜨시던데 책도 너무 대중 의식해서 쓴 느낌이다.

동거인이 팬이라 집에 4-5권인가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책이 밀도가 이렇게 맹탕이어도 되남? 싶음

능력 있는 분이 그러니까 더 부각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