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인간이 dna 각인된 명령을 거스르고 노화를 잡고 영생의 길로 나아가는 시대가 오긴 오겠죠? 내 시대에 오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슬프지만 기술에 갈련된 책은 다읽어 본 것 같아요 의학의 미래 200세 시대가 온다 노화의 종말 에이지리스 특이점이 온다 미치오 카쿠 불가능은 없다 인류의 미래 등등 이번엔 죽음을 회피하려는 과학 기술을 다룬 책이 아닌 죽음 그자체에 대해서 고뇌한 철학가나 소설 같은 것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