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장을 읽는다 치면그 문장에 쓰인 단어 하나하나 한자로 분해해보기도 하고다른 단어로 대체해서 읽어보기도 하고 그럼가끔 이 과정에 너무 빠져서 내용 흐름을 까먹을 때도 있음내가 특이한 거냐?이런 식으로 안 읽으면뭔가 책 읽는 보람이 안 느껴짐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다면 좋은 독서법 아님?
중간에 포기는 잘 안함 ㄹㅇ
나도 그러는데 ㅋㅋ 대신 그게 누적되서 기억에 각인되면 점점 빨라질듯?
그런가...
강박증...
ㅠㅠ
난 읽는 책이 일본 문학이면 번역된 문장을 일본어로 읽어볼 때 있음ㅋㅋ
책 여러번 볼빠에 한번 정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