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대한 양의 서적을 공짜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랑해요 구텐베르그
책 얘기:
화씨 451도의 한글본을 읽고 있는데 번역이 살짝 아쉬운 맛이 없잖아 있지만 띵작은 확실한듯. 인스턴트 쾌락을 추구하는 인간 사회가 어떻게 황폐해지는지 섬뜩하게 그려낸다고 생각함 (클라리세한테 어떻게 그럴수 있노 작가..)
사랑해요 구텐베르그
책 얘기:
화씨 451도의 한글본을 읽고 있는데 번역이 살짝 아쉬운 맛이 없잖아 있지만 띵작은 확실한듯. 인스턴트 쾌락을 추구하는 인간 사회가 어떻게 황폐해지는지 섬뜩하게 그려낸다고 생각함 (클라리세한테 어떻게 그럴수 있노 작가..)
뭐가 공짜라는 거여
https://www.gutenberg.org/
클라리세 써먹은거 보면 작가 악마다 확실 - dc App
구텐베르그보다 위키 소스가 더 좋음. 언어별로 파도 타기 하면 모든 언어별 원서를 다 볼 수 있음.
https://en.wikisource.org
이걸로 시작해서 언어 고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