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불가코프나 고골은 왠만한건 다 번역본이 나와있는거 같긴 하던데 


민음사에서 나온 타라스 불바와 뻬쩨르부르그 이야기, 검찰관 


을유에서 나온 죽은혼


생각의 나무에서 나온 호러단편선 오월의 밤까지 보면


한국에 나온 번역본은 다 본거냐? 아님 더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