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굉장히 깔끔하고 간결함
쓸데없는 수식이 없달까..

페이지를 끊어서 묶는 방식인데
유연하게 이어짐
각 파트는 짧은 편

역사와 관련한 내용이 많고
또 일상에서 특이한 의미 부여를 자주 함

제목을 굉장히 잘 붙인다

근데 글은 쉬운데 메세지는 철학적임
쿤데라가 직접 독자에게 설명을 해주는 느낌

유머러스하고 풍자적인 서술도 많음

주인공이 약간 반체제적이고
여자를 쉽게 보는 경향도 있다

배뇨나 죽음 섹스 같은 원초적 행위를
깊게 파고들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