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개정판
민음사(열린 구판)
누가 읽어도 호불호 없이 보다 술술 쉽게 잘 읽히는 쪽은 열린 개정판(박혜경).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김연경 번역이 도스토예프스키 분위기나 인물들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난 김연경 번역(구판 열린책들. 현 민음사)이 조금 더 마음에 들었음. 근데 서로 느낌이 다른거라 박혜경 번역도 나름의 매력이 있긴 했어.
열린 개정판
민음사(열린 구판)
누가 읽어도 호불호 없이 보다 술술 쉽게 잘 읽히는 쪽은 열린 개정판(박혜경).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김연경 번역이 도스토예프스키 분위기나 인물들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난 김연경 번역(구판 열린책들. 현 민음사)이 조금 더 마음에 들었음. 근데 서로 느낌이 다른거라 박혜경 번역도 나름의 매력이 있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