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1960년대 유행하던 반전, 평화 운동을 통해 여주를 꼬시려는 야자키의 이야기다. 바리케이드 봉쇄나 페스티벌(락, 자작영화 같은걸 공연하던 히피문화의 일종인듯)을 벌인다. 바리케이드 봉쇄는 성공했지만 다음날 결국 경찰에 잡혀서 무기한 정학을 받고 119일만에 풀려난다. 그 이후 페스티벌을 개최하는데 이번에는 완전 성공을 하게 되고 여주랑 가까워진다. 그치만 여주련은 연상 의대생이랑 결혼한다고 런해벌임..
후기에 즐겁게 살아야한다고 돼있던데 와따시는 고등학생 때 즐겁게 놀다가 대입 개같이 망해서 좀 좆같아졌음
후기에 즐겁게 살아야한다고 돼있던데 와따시는 고등학생 때 즐겁게 놀다가 대입 개같이 망해서 좀 좆같아졌음
그거 어제 그거 읽고 오늘 야자 토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