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정보책은 오히려 쉬웠는데 문학이 어렵네


비문학은 어차피 전문용어는 원어민이나 나나 생소한 단어고 나머지 설명하는 단어들은 비교적 쉽기때문에 한 페이지에 모르는 단어가 1개?

나올까말깐데


문학은 표현이나 디테일적인 단어가 모르는게 많아서 한 페이지에 2,3개는 모르는 단어네


그리고 단어를 찾아본다고 해결되지 않는 것도 있다. 뉘앙스같은게 사전적으로 한국어랑 1:1로 딱 떨어지지 않은게 많아서 


어떤 의미인지 제대로 아려면 구글링까지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