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정보책은 오히려 쉬웠는데 문학이 어렵네
비문학은 어차피 전문용어는 원어민이나 나나 생소한 단어고 나머지 설명하는 단어들은 비교적 쉽기때문에 한 페이지에 모르는 단어가 1개?
나올까말깐데
문학은 표현이나 디테일적인 단어가 모르는게 많아서 한 페이지에 2,3개는 모르는 단어네
그리고 단어를 찾아본다고 해결되지 않는 것도 있다. 뉘앙스같은게 사전적으로 한국어랑 1:1로 딱 떨어지지 않은게 많아서
어떤 의미인지 제대로 아려면 구글링까지해야함
비문학 정보책은 오히려 쉬웠는데 문학이 어렵네
비문학은 어차피 전문용어는 원어민이나 나나 생소한 단어고 나머지 설명하는 단어들은 비교적 쉽기때문에 한 페이지에 모르는 단어가 1개?
나올까말깐데
문학은 표현이나 디테일적인 단어가 모르는게 많아서 한 페이지에 2,3개는 모르는 단어네
그리고 단어를 찾아본다고 해결되지 않는 것도 있다. 뉘앙스같은게 사전적으로 한국어랑 1:1로 딱 떨어지지 않은게 많아서
어떤 의미인지 제대로 아려면 구글링까지해야함
영어면 영영사전으로 검색 ㄱㄱ 영한영사전은 별로 안 조음 - dc App
두 개 다 보는 편임.한국어로 딱 떠오르는 단어도 아는게 좋아서
마틸다 읽는데도 모르는 단어 대거 출현함
잘 찾아보면 특정 위키가 있는 경우 있는데 이런경우 굉장히 유용한 편(Infinite jest, Recognitions etc)
한국 영어교육의 문제
감성부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