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찌그러져있거나 구겨지고 뭐가 묻어있으면 무조건
교환하는데 특히 양장본은 하자있으면 무조건 교환임
그래서 교환했는데도 책상태안좋으면 돈 또들여서라도
다시산다 책이깨끗해야 보기도 좋고 물질적 소유욕이 채워지는느낌이 듬
내가봐도 너무심한것 같긴한데 보니까 교보에 달마다
2-30정도 책사고 올해 300정도 썼길래 당연한 권리같
기도 하고 약간 진상 느낌도 들어 눈치보이기도 하
는데 나같은새끼들 많냐?
교환하는데 특히 양장본은 하자있으면 무조건 교환임
그래서 교환했는데도 책상태안좋으면 돈 또들여서라도
다시산다 책이깨끗해야 보기도 좋고 물질적 소유욕이 채워지는느낌이 듬
내가봐도 너무심한것 같긴한데 보니까 교보에 달마다
2-30정도 책사고 올해 300정도 썼길래 당연한 권리같
기도 하고 약간 진상 느낌도 들어 눈치보이기도 하
는데 나같은새끼들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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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거아니냐 새책사는 이유가 뭔데
책 교환한 적 없음. 맨 처음 인터넷으로 책 샀을때 신기했음. 종이는 깨지지도 않는건데 왜 뽁뽁이를 입빠이 넣어 줬는지 몰랐다능. 사람 성격 다양한 거쥬 뭐.
한 번만 써라
독갤 장서수집가 평균.
어차피 책 읽다보면은 꾸겨지고 뭐 묻고 그럴텐데. 뭐그리 깐깐하냐.
교환했어도 상태가 안좋다는 건 애초에 문제가 없었을 가능성이 높지. 사실 대부분의 구매자들은 평생 책 교환을 해 본 적이 없을 거다. 나도 마찬가지고. 근데 교보에서 교환 많이 한다고 앞으로 검수 더 잘해서 보내준다는 건 교보가 니 이름 외웠다가 상태 나쁜 책만 일부라 골라 보내주지 않는 이상 논리적으로 발생확률이 천문학적으로 낮은 것. 걍 진상고객 인증일뿐
나도 그래. 중고 책을 산 것도 아니고 새 책이면 그에 걸맞는 상태로 와야지. 그런 책이 온다는 건 검수불량, 배송과정 중 파손인데 그건 100% 서점 책임인거지.
ㄴ 그건 맞는데 그 불량이 어떤 불량이냐의 문제. 예전에 여기서 상태 불량이랍시고 교환하며 사진을 올렸는데 글쓴이는 다수의 공감을 바라고 올린 듯하나 오히려 글쓴이가 조롱당한 사건이 있었지
그때의 글쓴이가 지금의 이 글쓴이인지는 모르겠지만
300썼으면 그래도 됨
나도 그럼 교환해도 안되면 다른데서 사더라도 무조건 깨끗한책을 받아야 직성이 풀림 새책에 뭔가 묻어있고 흠집이 있으면 진짜 화가남
115.40 이놈 글은 있어보이는척 장황하게쓰려고 하면서 요지파악은 못하는것 같은데 왜 독갤에서 노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dc App
문학과 지성사에서 나온 두보오칠언절구 교보에서샀을때 처음에 산게 이상해서 교환했는데도 맘에 안들어서 인터파크에서 새로 사서 가지고 있음
근데 이 행동이 되냐 안되냐는 그간 얼마를 팔아 줬냐가 아니라 책 상태가 어떻냐가 관건이겠죠.
제 3자가 평하기에는 글쓴이가 얼마를 썼든 상관 없다고 볼 수 있지만, 교보 입장에선 아니지 않음? 서점 입장에서 일년에 300쓰고 품질 까다롭게 보는 고객이 한달에 한 권 사지만 고분고분한 고객보다 훨 이득 같은데.
그렇게 안할거면 도서관에서 빌려야지 고객이 호구냐? 구매는 꼼꼼하게
파본 아닌 이상에야 교환한 적은 없어, 책을 받았는데 그 책이 다시 내 손을 떠나있는 시간을 못 견뎌 ㅋㅋㅋ
당연하다고 봄..
뭔 요지파악을 못해 병신아. 이 글이 무슨 물리학 논문이라도 되냐? 지 기분 안맞춰줬다고 비아냥대는 꼴이라니 무슨 초딩도 아니고. 교환까지 했는데 또 상태가 나쁘다는 건 애초에 그게 거의 품질 한계치일 가능성이 높지. 교보가 무슨 니 이름이라도 전산에 등록해 놓고 '이새끼는 교환해도 쓰레기로 배송해'라고 회장 지시라도 받냐? 절대다수가 평생 교화을 안하는
이 현실 하에서 교환 많이 한다고 전화까지 걸 정도면 교보가 니 이름 전산등록하고 파본만 보내주는 원한관계 아니고는 상식적으로 발생확률이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거다.
ㄴ 으으 찐따새끼 이런 새께 현실에서 논리적엔 척히면서 말하는거 죽여버리고 싶ㅍ음
새책이면 이해하는데, 읽다가 손상되는건 어쩜? 책 읽다가 신경쓰여서 버릴거같은데
다시산다 독붕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