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찌그러져있거나 구겨지고 뭐가 묻어있으면 무조건
교환하는데 특히 양장본은 하자있으면 무조건 교환임

그래서 교환했는데도 책상태안좋으면 돈 또들여서라도
다시산다 책이깨끗해야 보기도 좋고 물질적 소유욕이 채워지는느낌이 듬

내가봐도 너무심한것 같긴한데 보니까 교보에 달마다
2-30정도 책사고 올해 300정도 썼길래 당연한 권리같
기도 하고 약간 진상 느낌도 들어 눈치보이기도 하
는데 나같은새끼들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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