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
좋게 읽은 책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야마구치 슈 읽고 관심 가지기 시작
자유론 - 존 스튜어트 밀
성찰 - 데카르트
자유론이랑 성찰은 읽고 좀 어려워서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좋게 읽었어
인문학 -
좋게 읽은 책
공정하다는 착각 - 마이클 샌델
총균쇠 - 제레드 다이아몬드
좆같았던 책
사피엔스 - 유발 히라리
내 성향 자체가 반사회적인 면이 강하고 안그래도 비관, 염세적인 성향이 다분해서 조금 더 사회적이고 긍정적인 사상을 얻고 싶은데 사피엔스 읽으면서 아나키즘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읽고 나서 괜히 읽은듯한 생각이 들었어 아마 내가 밀과 벤담을 좋아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네
과학-
좋게 읽은 책
코스모스 - 칼 세이건
이기적 유전자 - 리차드 도킨스
과학이란 무엇인가 - 리차드 파인만
사실 과학 도서는 유명한거만 찾아 읽으면 흥미롭고 좋을 수 밖에 없는 분야라고 생각..
소설-
소설 분야 같은 경우는 꽤나 폭 넓게 읽은 편인데 무라카미 하루키 처럼 다 쳐 뒤지는 소설이나 이문열 의 장황한 문체를 선호하지 않는거 빼고는 안가리고 러시아 문학을 특히 더 재미있게 읽었던듯 해.
베스트 셀러 중 호밀밭의 파수꾼은 정말 좆같았던듯?
왜인지 모르지만 채만식을 국내 작가 중에 제일 좋아함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교양을 쌓기 위해서도 있지만 내 반사회적이고 염세적이고 비관적인 사상을 중화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니 이에 맞는 책을 추천해주면 정말정말루 고맙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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