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책인데

대학생 1학년때 여주랑 남주랑 하꼬 동아리 만들었는데 나중에 여주가 처음 취지랑 다르게 너무 취업에만 목매는 동아리로 변질시키면서 규모가 엄청 커지니까 남주가 배신감 느끼고 그 동아리 와해시켰는데 나중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여주한테 사실 자기가 그런거라고 고백하는 책임

이거 인상깊게읽었는데 제목아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