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기분 좋게 죄와벌 다시 읽으려고 책 볼 때 자주 오던 카페 왔는데, 여기 원래 아저씨가 클래식 틀고 조용하고 편안한 카페였는데 주인이 이상한 아줌마로 바뀌어선 sg워너비 같은 옛날 발라드 엄청 크게 틀어놔서.... 진짜 별로야.... 진짜 듣기 싫다.... 하 ㅠㅠ 진짜 좋은 카페였는데 흑흑
다른 카페 뚫어야지 뭐
흑흑, 진짜 발라드에 전형적인 친절한 척하는 아줌마 목소리에 통화하고 너무 싫다... 아저씨 그립습니다..ㅠㅠ
k-발라드 혐오 멈춰!!
그냥 너무 절절해서 너무 듣기 싫어.. 한 두곡이어야지 아예 계속 그런 노래만 계속 틀어놓아서....
맨날 술 먹고 김치찌개 먹고 우는 내용이라 웃기긴 함
그냥 피아노 둥기당당만 쳐도 ㅍㅌㅊ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