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기분 좋게 죄와벌 다시 읽으려고

책 볼 때 자주 오던 카페 왔는데,


여기 원래 아저씨가 클래식 틀고 조용하고 편안한 카페였는데


주인이 이상한 아줌마로 바뀌어선

sg워너비 같은 옛날 발라드 엄청 크게 틀어놔서....

진짜 별로야.... 진짜 듣기 싫다.... 하 ㅠㅠ


진짜 좋은 카페였는데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