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상적으로 봐서 소설 구해볼까 생각 중인데


어떰?


천문학자가 우주뽕에 심취해서 결국 소설까지 쓴 것 같은데


그거 감안하고 봐야함?


아니면 소설 자체로 꽤 괜찮음??


참고로 칼세이건 인문과학서적 <코스모스>랑 <창백한 푸른점>, <에덴의 용>은 재밌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