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면 토지는 읽어줘야지' 라는 이상한 관념이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머리속에 박혀버림
방학 시작하면 항상 '이번 방학에는 토지 다 읽는다' 다짐하고 매번 실패만 하다 1권만 읽고 결국 졸업
평소 책은 좋아해도 물리,천문,역사책만 읽어서 문학이랑 거리가 멀기 때문인 듯 한데, 죽기전에 퀘스트 깰 수 있을지 의문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