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헤밍웨이라 기대했건만.....

그냥 스터리 구성 자체가 중구난방에

읽히기는 잘 읽히는데.. 딱 그뿐임

인물들간의 관계도 별로고 주조연급들 옛 이야기 등등

거의 레빈의 농사이야기급 이야기들이 책의 2/3임...

패스트, 광장 이후로 이렇게 노잼인 책은 오랜만인데

하권으로 넘어갈지 말지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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