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패디먼이 쓴 <리아의 나라>는 인류학의 한 갈래인 의료인류학쪽에서 추천받는 책이라던데 동남아의 몽족 이민자 가족이 미국 병원에 와서 겪은 일을 다룬 책이다
언어, 의학을 넘어서 서구와 몽족이 가진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과정이 재밌다
미국 의대에서도 널리 읽는 책이라더라
저널리스트가 쓴 책이라서 다큐 감상하는 느낌으로 읽어보길 추천
언어, 의학을 넘어서 서구와 몽족이 가진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과정이 재밌다
미국 의대에서도 널리 읽는 책이라더라
저널리스트가 쓴 책이라서 다큐 감상하는 느낌으로 읽어보길 추천
문화인류학 수업 시간에 개론서 추천해주길래 읽어봤는데 나는 그것도 재밌었음
나 인류학은 사피엔스 밖에 안읽어봄 - dc App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