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는데 여기를 봐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왜 영어나 영어원서 읽기에 관심이 많은 거냐 외국에서 거주한지 오래돼서 한국 실정은 잘 모르는데 한국에서 살면 영어로 대화하거나 긴 글 읽을 일이 별로 없지 않나 특정 분야에서 일 하는 경우 아니면
[일반] 밑에 원서 얘기가 나와서
익명(45.132)
2022-10-0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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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을 ㅈ같이 하거나 아예 번역본을 내지 않는 경우가 많음
Radio bug를 '라디오 벌레'라고 번역하는 나라임
원서가 더 싸기도하고 보고싶은 작품 번역을 안 하거나, 원문 그대로 느끼고 싶은 경우가 많음
후속권이 안나와서
웃기는 얘기 하나 하자면 영미권에서는 제3국 문학작품 번역은 한국보다 훨씬 느림 독일어권이나 불어권 유명작가 작품도 바로 번역 안되는 경우 많음 못 기다려서 한국어 번역본 주문해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