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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

전통적인 입장에서 보아도 원본을 추구하는 건 당연한 거고 요즘의 해체주의적인 입장에서 봐도 다양한 관점을 가질 수 있다는 부분에서 이점이 있는 것 아닌가?

결국 더 알고자해서 그렇게 보는 거고 완벽히 작가의 생각을 읽어내지 못한다고 해도 더 알았다고는 말할 수 있는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