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다수는 외국어를 이해할수 없고 신부 조차 외국어로 된 성경을 이해 못한 사람들이 다수라 결국 번역 성경이 우위를 점하고 카돌릭에서고 미사는 자국어 성경으로 진행하므
[일반] 원서 논쟁은 종교 혁명이후로 끝난거 아님?
익명(175.223)
2022-10-01 16:22
추천 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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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음 그런데 그 사대부 내에서도 사서 삼경 문구의 해석가지고 뒤지게 싸운거 보면 외국어는 외국어지 한계가있음
짱깨새끼들은 한문 패시브인데도 그지랄을 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보) 상당수의 해외 OG 가톨릭 교도들은 실제로 간단한 라틴어를 구사할 수 있다. 학교에서 가르침
종교개혁 전부터도 다가르침. 그이후에도 가르쳤고 og 아니더라도 영국 프랑스 독일 사맂학교 들은 지금도 라틴어 고대 그리스어 존나 가르침. 간단한 수준으로 아니라 경구를 걍 귀에다 쳐박음. 그래도 안되더라.
안된다기보단 사어를 쓸일이 없으니까 독해력도 자연풍화되는거 아니노
그런것도 있고 원래는 논문 발표할때 다 라틴어로 쓰다가 1900년대 들어서 과학자들이 씨발 나는 독일일이니 독일어로쓰겠다 하는 바람에 다쫑남
응 에라스무스는 히브리어 배우라고 강권했어~~
그런찐따새끼들 다 죽여버리고 근본 로마 교황청과 세계 교회가 인정한건 결국 성경은 지역어로 하자였음 보편어 통일 에 실패했다. 보편성에 가장 매달리는 교황청 애들도 두발구손 다든거보면 답이없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