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들의 이야기인 인간실격 멀리하고.
조금 흑화하면 소립자 읽어도 됨
처음 지하수기 읽었을 때 "치통에도 쾌락이 있다"는 문장이 인상적이었는데, 요 몇 년 치아 때문에 고생해보니가 쾌락이고 뭐고 지하수기자가 정신나간 마조히스트처럼 보이더라
치통마저 쾌락으로 느껴질 만큼 지하인의 멘탈이 망가진 거 아닐까. 너 인생이 행복해서 치통이 아프다고 생각하장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잘했어
걍 어깨빵 당했다고 이악물고 보복하려다가 얼굴 보고 쫄아서 도망가는 내용임
처음 지하수기 읽었을 때 "치통에도 쾌락이 있다"는 문장이 인상적이었는데, 요 몇 년 치아 때문에 고생해보니가 쾌락이고 뭐고 지하수기자가 정신나간 마조히스트처럼 보이더라
치통마저 쾌락으로 느껴질 만큼 지하인의 멘탈이 망가진 거 아닐까. 너 인생이 행복해서 치통이 아프다고 생각하장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잘했어
걍 어깨빵 당했다고 이악물고 보복하려다가 얼굴 보고 쫄아서 도망가는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