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학생 불문 학계 전반이 니체를 엄청 조심스러워한대

왜냐하면

여기서 보면 알겠지만

찐따+철스퍼거들이 딱 앵무새처럼 외우고 다닐만한 철학자라고 ㅠㅠ

그래서 잘 언급안한다고 함. 학술적으로만 하지..

그래서 사회에서

철학 거들먹거리면서 니체 이름 대면서 알랑거리는 애들은 대체로 거른다고 함 ㅠ


옛날에 사회불만만 가지고 좌파놀이 하던 애들이 마르크스 달달 외우고 다니던거랑 비슷하대

요즘엔 그런 기조가 많이 사라져서

불만 많은 찐스퍼거들이 니체에 달라 붙는 경향이 있다고 함

니체를 이해하는 건 어렵지만 아포리즘은 자극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