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변증법에 대해 어떤 인터넷 글을 봤는데
변증법이 4차원적 사고라 하더라구여
3차원인 사람에게 있어 한층 더 높은 차원인 4차원의 사고라고
근데 짤로 생각해 보면
기존 명제인 점의 0차원
그 명제의 안티테제인 선의 1차원
그 합의 면의 2차원
이렇게 2차원적 사고방식 아닌가여?
만약 맞으면 3차원적 사고방식에는 뭐가 있나여?
제가 변증법에 대해 어떤 인터넷 글을 봤는데
변증법이 4차원적 사고라 하더라구여
3차원인 사람에게 있어 한층 더 높은 차원인 4차원의 사고라고
근데 짤로 생각해 보면
기존 명제인 점의 0차원
그 명제의 안티테제인 선의 1차원
그 합의 면의 2차원
이렇게 2차원적 사고방식 아닌가여?
만약 맞으면 3차원적 사고방식에는 뭐가 있나여?
그냥 비유인것 같은데;
3차원의 존재가 4차원의 세계를 알며~ 이런 식의 설명을 하더라구여
4차원 도형도 가져와서 설명하던데
정찬성 이번에 제자가 이기고 엄청 좋아하는것 같더라
그냥 비유인 것 같은뎅 굳이 차원의 숫자(3,4)에 집중하기보다는 (n, n+1)이라는 점으로 보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 보여용..
정과 반을 2개의 차원으로 분리하는 것 자체도 이상하지 않나여? 정과 반은 한 차원축에서 서로 반대방향으로 구성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구성인 것 같고(-,0,+의 영역이 한 차원축이듯) 그 해결책이 한 차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축에 위치할 수 있다는 뜻이라고 보는게 맞는 것 같아요.
위에 비유대로라면 정과 반의 문제가 x축에만 머물렀다면 합은 단순히 x축에서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y축이라는 새로운 차원이 더해진 x,y축 위에서도 구성될 수 있다는 뜻으로 한 말이 아닐까 싶음(n, n+1 차원)
인터넷 글 같은 데서 참고하지 말고, 문헌이나 책에서 참고하기를 추천할게요
약간 사짜 사이비식 해석;;
사이비해석임ㅇㅇ 변증법은 걍 변증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