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필수불가결하나 사용되는 순간 그 야만적 권력을 강화하는 것..


쉽게 받아들여지는 언어는 권력의 맥락으로써 소화되기 때문에


결국 독서란 어 속으로 들어가 전복적 사유의 함정을 파서 언어와 대결하는 행위..


언어의 한계가 세계의 한계가 아니라, 세계의 한계가 언어의 한계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