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내용이랑 별 상관은 없는 말이긴 한데 100년 전에도 지금이랑 비슷한 말을 하고 있었구나 젊은이들이 돈 쓰는 것만 안다 <- 이건 원래 있을 법해보이긴 한데 부모들이 자식을 계속 먹여살려야 한다고 푸념하는 것도 옛날부터 있던 말일 줄은 몰랐네 ㅋㅋ
어떻게 백년 전인데 요즘 소설보다 더 세련되게 쓰냐
존나 대단한게 지금 읽어도 이질감이 거의 없다 진짜 세련된 소설이기도 하고 한국 소설하고도 초격차 좆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