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아냐? 그 사람 가족이 왔는데

여자 조카인지 학생 애도 하나 놀러왔음

근데 걔가 베셀 책 표지 보면서 이쁘다 하는 디자인이

책 표지에 가게 그림 큼지막하게 그려넣은

그 디자인을 몇개씩 꼽더라

그거보고 아 이건 문화권을 넘어선 본능 수준이구나

아 이건 확실히 팔리는구나 싶더라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