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곰브리치 세계사
세계화 시대의 서양 현대사
우리 눈으로 보는 세계사 (강철구) (꼭 다른 세계사 책을 읽은 뒤에 읽어)
철학 :
소피의 세계
에우튀프론 / 소크라테스의 변론 / 크리톤 / 파이돈
인간의 이해력에 관한 탐구
방법서설 (처음 읽으면 이거 존나 어려움ㅋㅋㅋ)
러셀의 철학의 문제들
과학 :
인간 등정의 발자취 - 브로노우스키 (강추)
코스모스 (역시 처음 읽으면 어려움)
이기적 유전자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
문학 :
이건 나도 몰루
보르헤스의 픽션들 추천
고도를 기다리며? 아마?
이걸 차례대로 읽으려는 건 정말 아닌 일이고
여기 중에서 3개 골라서 읽는다 쳐야 함
계속 더 나아가서 읽다가
나중에 여기 위에 있는 건 읽어야 할 때가 나옴
그때 가랑비에 옷 젖듯이 읽는거임
좋은 글 고마워!
똥쓰레기 사피엔스 없다는 점에서 개추
? 사피엔스는 어려워서 안 넣은 거임. 곰브리치도 평가 안좋음 -
https://www.goodreads.com/book/show/61505.A_Little_History_of_the_World
- 인문학은 그냥 계속 파야 함
저 브로노우스키도 정말 좋은 책인데 70년대 내용이라 진화론 내용이랑 천문학 내용 틀린 게 보임. 오류가 있는데 넣은 이유는 그 책만의 철학이 굉장히 감명깊게 하기 때문임
철학쪽에서 원전 빼고 군나르 시르베크 철학사 같은거 넣는건 어떰
내가 철학빠라서 그런지 약간 원전읽기에 비중을 둔거같네. 그래도 흄이랑 러셀의 저 책은 정말 간단명료한 책임
페렉 좋아하시지 않음? - dc App
좋아함. 문학을 사실 별로 안좋아하는데, 페렉만큼은 일단 다 읽어볼려고 함. 물론 지금 놔뒹굴면서 정열적으로 책 안읽기는 하지만...
근데 왜?
별 건 아니구. 페렉 읽은 게 있으면 그것도 함 올리는 게 어떨까 싶어서 물음. 울리포에 관심 있어가지고 그럼. 근데 보르헤스에 비해 비대중적이라 좀 그럴지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