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이윤규나 사법고시 합격자들 보면
소설 거의 안 읽고 비문학만 읽는다
사시합격자뿐만 아니라 의사들도 책읽는 사람들보면
경제학,심리학 이런거 읽더라
전문직들은 최상류층이라 타인의 삶에 관심없어서
소설 안 읽고 정보습득 위주로 읽는건가?
유튜버 이윤규나 사법고시 합격자들 보면
소설 거의 안 읽고 비문학만 읽는다
사시합격자뿐만 아니라 의사들도 책읽는 사람들보면
경제학,심리학 이런거 읽더라
전문직들은 최상류층이라 타인의 삶에 관심없어서
소설 안 읽고 정보습득 위주로 읽는건가?
문학 읽는 사법고시 합격자가 없다고 누가 그러냐? 일반화 ㄴㄴ
없진않은데 비문학 읽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음
니가 모든 사법고시합격자들한테 물어봐서 통계낸 결과임?
주변 로스쿨 재학생 2명, 독서클럽 사법고시 합격자2명, 그리고 유튜버 이렇게 한 10명 봤는데 8~9명이 비문학만읽음
비문학 지문만 읽다보니 거기에서 매력을 찾았나보지
사법고시 합격자가 3000명은 넘을텐데 10명;;
독서도 취향 따라 가는거지. - dc App
공부에 가까운 독서라 그런거지. 경제학 심리학 이런 책은 실적용이 가능하잖아. 경제학 책도 사실상 금융투자부동산 쪽이 대부분 일거고, 심리학은 알면 그래도 영업에서 도움이 되는거지. 문학은 드라마나 영화 보는거랑 같은 영역이다.
전문직이 무슨 최상류층이야ㅋㅋ 어퍼미들클래스지
지인 성형외과 의사로 건물샀는데 최상류층이아니냐
건물 있다고 최상류층이면 한국에 최상류층이 몇이냐?
당장 요즘 인기있는 한동훈 보면 카버 멜빌 겐자부로 좋아한다고 했는데..?
끼리끼라고 너가 그런 부류니깐 그런 사람만 눈에 보이는거 아닐까?
내가 아는 판사는 문학위주로 읽던데..
나 옛날엔 소설 많이 읽었는데 나이드니까 점점 비문학 이제 소설 거의 안읽음
케바케인 것 같긴 하지만 재판에서 써먹을 수 있는 지식이 있어서가 아닐까
반례: 도진기 작가 - dc App
시간이 없는 경우가 많음
독갤에 상류층 개많노 ㄷㄷ 판사친구에 건물 산 성형외과 의사 친구
아예 웹소설 쓰는 의사도 있는데 케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