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정복> 원서랑 번역본 둘다 들고 원서 보다가 해석 막히면 번역본에서 어떻게 번역했나 보는 식으로 읽는 중인데 이게 1930년에 쓰인 책이라 그런지 낯선 표현들 때문에 한 문장 보고 번역본 보기를 엄청 반복하고 있어서 힘듦 이러니까 내용이 머리에 잘 안들어올거같음 비교적 최근에 쓰인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읽을때는 이거만큼 자주 막히진 않았는데 걍 아예 번역본 먼저 보고 원서 읽을까
1930년이면 문법은 이상한거 안 나올테고 단어 문제 아닌가? 그냥 사전을 쓰는게 어떨지
번역본으로도 어려우면 사전 보는 중이긴 한데 이대로 계속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