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교회 목사들이 성경을 이렇게만 설명해 줬어도 내가 교회 계속 다녔을텐데
하느님을 만나러 가는 위해 위기에 처한 약자를 무시하고 순례를 계속한다면, 내 마음속의 하느님을 잃어버릴 것 같았다 << 이 문장에서 무교인데도 찢었음. 종교뽕 존나 차더라
이제까지 종교쟁이들이 풀어놓는 이야기 보면 저항감만 생겼는데 마음을 울리는 글은 처음인것 같음
초등학교때 교회 목사들이 성경을 이렇게만 설명해 줬어도 내가 교회 계속 다녔을텐데
하느님을 만나러 가는 위해 위기에 처한 약자를 무시하고 순례를 계속한다면, 내 마음속의 하느님을 잃어버릴 것 같았다 << 이 문장에서 무교인데도 찢었음. 종교뽕 존나 차더라
이제까지 종교쟁이들이 풀어놓는 이야기 보면 저항감만 생겼는데 마음을 울리는 글은 처음인것 같음
진짜 맞음. 톨스토이가 기독교의 본질인 '사랑' 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는게 책읽으면 느껴짐 - dc 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