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교회 목사들이 성경을 이렇게만 설명해 줬어도 내가 교회 계속 다녔을텐데


하느님을 만나러 가는 위해 위기에 처한 약자를 무시하고 순례를 계속한다면, 내 마음속의 하느님을 잃어버릴 것 같았다 << 이 문장에서 무교인데도 찢었음. 종교뽕 존나 차더라


이제까지 종교쟁이들이 풀어놓는 이야기 보면 저항감만 생겼는데 마음을 울리는 글은 처음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