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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정보화시대이고 여성의 시대였다. 나는 여성을 위하는 길이 곧 나라를 위하는 길이라 생각했다. 여성의 섬세한 감각과 치밀한 사고는 국가가 관리할 자산이다"
여성부는 그런 의도에서 태어났다. 언젠가는 국가의 중추가 될 것이다. 여성입법은 남녀평등과 여성재능의 창출이었다. 상속세의 남녀평등 균등배분의 하나였다.
"21세기의 주역은 여성입니다. 김대중자서전


그당시만해도 남녀불평등이 심해.
김대중은 여성의 묻힌능력을 안타까워햇고. 여성인재를 발굴해. 능력창출. 미래 한국발전할 인재육 성목적으로 여가부를 만들었다. .
남녀갈등은 20년된 여가부와 아무상관 없는 여성상대 성범죄. 강간.살인. 데이트폭력. 살인 때문이고. 시초는 강남역묻지마 살인이 여자를 골라서 죽엿고. 그게 .최초 남녀갈등 촉발시켯고. 그후 지속적인 갈등조장 주체는 댓글러와 정치인. 언론.  그리고
남녀평등해지고. 여자밥그릇이 하나라도 더 늘어나자. 불편하고 싫은 사람들과
성범죄로 남자들이 욕먹고. 갈등이 심화되자 찾아낸 핑계가 아무상 관없는 성범죄예방 예산쓰는 여가부다.

"나는 오래전부터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생명공동체를 꿈꾸었다. 지구는 거대한 생명덩어리다. 우리는 지구 만물에 대해 너무도 많은 죄를 지었다. 우리가 눈을 가지고 보면 온통 자연의 눈물이고 귀를 가지고 들으면 만물들의 아우성이다. 다 인간 때문이다. 우리 산하는 산이 높은 만큼 강이 깊다. 강은 젖줄이다. 마르지 않은 젖을 지녔으니 축복이 아니고 무엇이랴 볼 때마다 경이롭고 감사하다. 나는 환경 선진국 환경대국 환경 문명국을 지향하고 싶다(2권199)"

김대중자서전은 자서전이기도 하지만 서사 문학작품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수준높은 언어표현.
김대중일대기와 신념.철학.사상.지식.투쟁.저항.고난..
그리고 극복.번영까지.
한국을 선진반열에 올린 일생의 지식.철학.사상의 집대성.
수준높고. 깊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