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인권입니다
2003년에는 30만 명의 학생이 학자금을 대출해 갔다. 중고등학교 전부에 학교 급식을 전면실시 했다. 가난한 학생들이 눈치 보거나 물로 배 채우는 일은 없다. 의무교육을 중학교까지 확대했다. 6년에서 9년이 되었다. 단위 학교 자치기구인 학교 운영 위원회를 모든 학교에 설치했다. 가장 아쉬운 것은 시간강사 처우를 개선하지 못했다. 아직도 지식이 홀대받고 착취당하고 있으니 슬펐다

이제 복지는 손실적 비용적 개념이 아니라 효율과 창출이라는 생산적 복지로 나아가야 합니다. 생산적 복지는 재훈련을 통하여 고부가가치와 고효율을 낼 수 있는 정책입니다. 이 제도는 김대중 대통령의 결단이었습니다. 산재보험과 고용보험의 적용대상을 1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한 것 국민연금 의료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과 국민기초생활보장법등을 실현했습니다. 김대중 정권은 야만의 시대서 문명의 시대로 도약한 것입니다."

정보혁명철학
."인류는 5번째 혁명을 거쳤다. 첫 번째는 인간의 탄생이다. 두 번째는 농업을 시작한것이다. 세 번째는 황화 유역 등 5군데 도시문명을 이룬 것이다.
네 번째는 2500년 (BC 6세기)일어난
사상혁명이다. 다섯 번째는 18세기
산업혁명이다. 20세기는 산업혁명의 절정기였다.
지금은 돈 노동 자원 땅보다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정보와 지식이경제의 중심이 되는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21세기 다가올 시대는 지식정보혁명시대다.

창조적인 지식은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우리나라는 높은 교육수준을
바탕으로 우수한 인적자원이 있으며 수
천년동안 민족 정체성을 유지해온
문화적인 힘이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를 찾았을 때 스탠퍼드의 대학 교수가 말했다.
일본경제의 가장 큰 문제는 규모는 거대하지만 21세기 정보산업이 경제 전체의 15퍼센트밖에 차지하지 못합니다.나는 확신했다. 지식 정보화 대국, 그것이
우리 한국이어야 한다. 인류의 역사는시대의 격변기에 따라 새로운 승자를배출해 왔다. 21세기 최대 강국은 바로
우리나라여야 했다"  

빌게이츠 이전부터 김대중대통령은 IT  정보화시대가 미래임을 예측하셧던거 같습니다. 빌게이츠는 좀더조언을 듣기위해 초청한것이고.자서전에 나와요.

외교철학
“한국처럼 4대 강국에 둘러싸여 있는 나라는 지구상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외교가 가장 필요한 나라다. 외교가 운명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우리에게 외교는 명줄이나 다름없다.

한반도는 4대국의 이해가 촘촘히 얽혀 있는, 기회이자 위기의 땅이다. 도랑에 든 소가 휘파람을 불며 양쪽의 풀을 뜯어먹을 것인지, 열강의 쇠창살에 갇혀 그들의 먹이로 전락할 것인지 전적으로 우리에게 달렸다.”

한류.문화예술철학

한류가 대단하다. 한류는 우리민족의 고졸한 문화유산을 뽑아 올린 가장 성공한 소프트다. 확실히 우리문화는 격조가 높다. 어떤 문화유산을 봐도 천박하지 않다.
품위 있고 따뜻하다. 우리에게는 고품격 문화유전자가 흐르고 있다. 지원을 하되 간섭하지 않았다.
문화 부분 예산을 사상 처음 전체 예산의 1퍼센트가 되도록 편성했다. 문화는 이제 국가 발전을 이끌어 나갈 중심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지식과 정보 문화 창조력이 중심이 되는 21세기 가장 알맞은 민족임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김대중자서전내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