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사회가 진보했는지에 대한 판단기준은 그 시대의 힘의 논리에 따라 정해진다는건가??
그에 대한 근거는?
시대의 질서가 인간들이 진보할 능력을 위축시켜놓았기때문에 전적으로 시대 탓이지 인간은 퇴보한 것이 아니다라는 건가?
근데 그 시대또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게 아닌가?
이것에 대해서 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에 대한 근거는?
시대의 질서가 인간들이 진보할 능력을 위축시켜놓았기때문에 전적으로 시대 탓이지 인간은 퇴보한 것이 아니다라는 건가?
근데 그 시대또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게 아닌가?
이것에 대해서 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역사란 무엇인가임?
ㅇㅇ
걍 2차 세계대전 이야기 하는거임
그건 앎 근데 인간이 일으킨거잖아
걍 힘빠진 영국인이 좆잡으며 퇴보 아니라고 딸딸이 치는거
카가 빨갱이라는걸 알고 읽어야 이해가 됨
씹새끼야 그래도 위인인데 욕은 하지말고 논리적으로 비판해라
마르크스에 따르면 기술이 진보하면서 인류 역사가 선형적으로 공산주의 사회로 이행해야 하는데 왜 기술은 발전했는데 서구의 사회제도는 공산주의로 이행하지 않고 미국제국주의에 의존해서 지지부진한가?
사구체의 진보가 종점에 도달했는가? 아직 아니다 요런내용. 이 책 출판이 60년대 초반이니 영국이 마셜플랜으로 미국 식민지되고 영국병 걸려서 경제 좆돼 가던 때임 이후 반전시위 터지고 68혁명 일어나고 이런 사회적 배경임 영국 캠브리지의 유구한 빨갱이 종특으로 소련 존나 빠는거임
참고로 이거 7-80년대 불온서적이었음..
그럼 첨에 막 빅토리아시대 낙관이랑 러시아 회의주의 역사관 비교한 것도 은은하게 까는 내용이었음? 막 액턴이랑 조지클라크경 어쩌구도 조지클라크가 액턴보다 낫다임?
걍 그건 유명한 내용이잖어 역사의 절대주의와 상대주의 랑케와 카 교과서에 써있는 내용
너같은 역스퍼거한테나 유명하지 나는 걍 베스트셀러라서 읽는건데;;
역스퍼거가 아니라 그 유명한 “역사는 현재와 과거와의 끝없는 대화” 이거 말하는거
님 글고 대문자h의 역사라는 단어 많이 나오던데 이건 뭔뜻임?
랑케의 역사관(절대주의) = History 카의 역사관(상대주의) = history
님 그럼 에드워드카가 자꾸 역사적 사실 중에 중요한거랑 덜 중요한거는 목표에 의해서 정해진다는데 이새끼가 말하는 목표가 구체적으로 뭐임?? 걍 공산서회로의 이행임? 말을 존나 흐려서 ..
걍 역사가가 중요시하는거에 따라 다르다는건데 그새끼가 중요시하는건 공산사회로의 이행 마즘
님 근대 이빨갱이새끼가 맨첨에는 객관적 역사란 존재할 수 없다고 해서 좀 열린 마인드인 줄 알았는데 뒤에 가면 역사에 있어서 절대적인 것이 존재하고 그것은 상대주의적 견해(어떤 해석이든 그것에만 해당되는 시공간에서 보면 모두가 진리)를 거부한다는데 여기서 거부가 무슨 뉘앙스임? 이새끼 상대적 역사해석 옹호론자아님?
ㄴㄴ 걍 랑케의 보수주의적 역사관 까려고 상대주의인척 하는거 뿐이고 결국은 자기 관점이 맞다 이걸로 감 걍 빨갱이새끼임
액턴이라는 사람이 이새끼 고소 안함?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