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계서나 전공/업무서적, 가끔 심리학이나 뇌과학 책 위주로 읽는데 약 두달 전쯤 읽은 스토너나 1년 전쯤 읽은 이방인이나 2년 전쯤 읽은 싯다르타나 그런 책들이 주는 느낌을 다시 받고 싶어지더라구요 자계서는 하도 많이 읽어서 이제 인이 박힌 상태로 관성에 젖어 읽는데 좀 더 재밌지만, 좀 더 저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도 늘려 읽어보고 싶습니다 - dc official App
면도날 추천이요 서머셋 몸
달의 궁전
클눌프 가볍고 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