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취지(?) 때문에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만 하다가 어려울 것 같아서 포기했었는데..최근 여유라는 것에 대해 계속 생각하면서 월든도 다시 읽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구요.월든, 초심자가 읽기에 많이 어려울까요?
내용은 괜찮은데 문체가 난해함. 독갤에서 김석희 선생님도 어려운 책이라고 말했다는 글이 있었음
월든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