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책 그리 많이 안읽어본 사람인데요.
알바하는곳 근처에 도서관이 있어 점심시간에만 읽어서 3일 동안 설국 읽었읍니다.
그래서 나무위키에서 무슨스티커의 해설을 봤는데요.
거기서 언급하길 설국은 찻주전자 소리들을때 끝났기때문에 요코가 죽었든 살았든 상관없다 뭐 이런식으로 나오는데요.
주인공이 찻주전자 소리를 듣고 '아 이제 떠나야겠다.' 라고 생각했기때문에 이후의 사건들은 의미가 없다는 뜻인건가요? 어차피 떠날거니까?
책을 읽어버릇하지 않아서 잘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