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이프 볼때마다 학교 양아치한테 치마 벗겨지고 괴롭힘 당하는 음침 미소녀 떠오르는데 정상?
믿고 있던 유일한 소꿉친구는 그 양아치랑 사귀기 시작하더니 그렇게 나쁜 앤 아니라고 너무 싫어하지 말라고 하는 말 듣고 맘속으로 우는거 떠오르는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