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 직역된 것들은 잘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뭔말인지 머르겠음;
대륙 철학자들의 글들이 어려운 이유도 이것 때문인가?
뭔가 프랑스어 자체가 좀 풍성하고 화려하면서 살짝 꼬인 느낌이 들더라고. 돌려 말하는 건 아니지만...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
직역된건 이해되는데 의역이 이해안된단거임?
이해 안된다는 건 아니고 직역 의역은 반대임
뭔가 프랑스어 자체가 좀 풍성하고 화려하면서 살짝 꼬인 느낌이 들더라고. 돌려 말하는 건 아니지만...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
직역된건 이해되는데 의역이 이해안된단거임?
이해 안된다는 건 아니고 직역 의역은 반대임